우선지원 4.13 ~ 4.17 · 일반지원 4.20 ~ 4.27
전체 예산의 약 90% 집중 배정 — 사실상 1차가 본게임
정부(기후에너지환경부·한국에너지공단)가 운영하는 장기·저리 융자입니다. 차수별 예산이 정해져 있어 신청 시기가 곧 당락을 가릅니다.
2026년 총 지원예산 — 전년 대비 약 2배
시설자금 6,460억 + 생산자금 20억. 추경 약 2,205억원 편성 예정으로, 정책자금 문이 어느 때보다 크게 열렸습니다.
전년 대비 두 배 가까이 늘어난 6,480억원. 그만큼 더 많은 사업장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 우사에 한정됐던 축사 태양광이 우사·돈사·계사까지 모두 가능해졌습니다.
햇빛소득마을·공공형 태양광·공영주차장 발전사업이 새로 지원 대상에 들어왔습니다.
우선지원 4.13 ~ 4.17 · 일반지원 4.20 ~ 4.27
전체 예산의 약 90% 집중 배정 — 사실상 1차가 본게임
우선지원 5.25 ~ 5.29 · 일반지원 6.1 ~ 6.5
잔여 예산 약 10%
상시접수 7.6 ~ 예산 소진 시
잔여 예산 — 조기 마감되니 서두를 것
산업단지·공장 태양광, 햇빛소득마을 등 정책연계·우선지원 대상이면 위 기본 비율에서 +5%p 상향됩니다. 우리 사업장이 우선지원에 해당하는지 꼭 확인하세요.
※ 위 조건은 주요 요건이며, 세부 자격은 부지·사업자 형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해당 여부는 무료 상담으로 확인해 드립니다.
신·재생에너지센터가 당해연도 사업계획 공고
공동인증서로 온라인 접수
센터·종합지원센터 심사
평가 통과 시 자금추천서 발급
은행 담보심사 후 대출 승인
추천일 3개월 내 30%↑ 인출, 연내 완료
※ 출처: 2026년 신재생에너지 금융지원사업 공고(기후에너지환경부·한국에너지공단). 금융기관은 신청자가 자율 선정합니다. 분기 금리·세부 자격·예산은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정확한 조건은 상담 시 확인해 드립니다.
정책자금 자격이 안 되거나 한도가 부족할 때, 젠코가 연계하는 금융 상품으로 자금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국민·기업·농협 등 젠코가 자주 진행하는 은행을 소개해 드립니다. 태양광 시설·담보 기반 대출입니다.
신규 및 기존 태양광발전사업 운영자(99kW 이상)를 위한 전용 대출.
신규 시설 — 최대 80% 이내총 공사비 · 감정평가금액 또는 예상매출액 기준
기존 시설 — 60~70% 이내운영기간 예상매출액 · 고정계약 미체결 시 60% 적용
최저 4.70 ~ 최고 5.40%2025.01.10 기준 · 기준일자에 따라 변동 가능
최대 20년거치기간 1년 가능
원리금 균등상환
※ 위 금리·한도·기간은 상품 안내이며 대출을 약속·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조건과 승인 여부는 금융기관 심사·기준일자에 따라 달라집니다(쏠라론 금리는 2025.01.10 기준 · 기준일자에 따라 변동). 정확한 조건은 상담 시 안내해 드립니다.
젠코와 공사계약을 맺은 발전사업주를 위한 자체 여신상품입니다. 발전소 준공·사용전검사·전력수급계약 체결을 확인한 뒤 실행하며, 상환은 발전 수익에 맞춰 설계됩니다. 자세한 조건은 상담을 통해 안내드립니다.
※ 본 내용은 상품 개요 안내이며 대출을 약속·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여신 한도·금리·기간·승인 여부는 차주의 자격과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당장의 자본이 부족한 사업자를 위한 금융 솔루션. 젠코가 먼저 발전소를 짓고, 발생한 발전 수익으로 장기간에 걸쳐 갚습니다.
금융기관이 기업의 매출채권(외상매출채권)을 매입해, 이를 바탕으로 자금을 빌려주는 제도입니다.
당장 자본이 없거나 부족한 사업자 — 토지·건물에 이미 담보가 설정되어 태양광 시설담보 대출이 어려운 공장주 등.
발전사업자는 발전소 대금을 수년에 걸쳐 젠코에 갚고(외상매출채권), 젠코는 이 채권을 금융회사에 담보로 넘겨 현금을 먼저 확보합니다. 그래서 사업주는 목돈 없이 발전소를 짓고, 발전 수익으로 장기 상환할 수 있습니다.
RPS 폐지로 태양광 수익구조가 바뀌는 중입니다. REC가 사라진다고 수익이 사라지는 건 아닙니다 — 변동성 큰 현물거래에서 20년 고정가격 계약으로, 더 안정적인 방향으로 전환됩니다.
SMP(전력 판매) + REC(가중치). 신규 REC 발급은 2026.12.31까지 인정.
정부 입찰 기반 20년 고정가격계약 + 직접 PPA 중심. 가격 변동 위험↓, 수익 예측 가능.
RPS·REC 현물시장 단계적 종료(2~3년 유예). PPA·고정가격계약으로 일원화.
젠코의 역할 — 준공 시점과 사업 유형(2026년 내 준공 / 신규 / 기존 고정가격계약자)에 맞춰, 현물·고정가격계약·PPA 중 가장 유리한 수익구조를 설계해 드립니다. 제도 전환기일수록 경험 있는 시공·금융 파트너가 중요합니다.
현물 REC 가격은 그동안 크게 출렁였습니다. 2017년 12.6만원에서 2021년 3.6만원까지 떨어졌다 다시 반등 — 이 변동성이 사업자의 수익을 불안하게 만들었고, 그래서 20년 고정가격계약으로 전환합니다.
2021년 저점(35,771원) 이후 RE100 수요로 다시 5만~7만원대로 반등했으나, 현물시장 자체가 단계적으로 폐지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SMP·REC 단가는 전력거래소(kpx.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발전한 전력을 어디에, 어떻게 파느냐가 수익 안정성을 결정합니다. 제도 전환으로 PPA의 비중이 커지고 있습니다.
미리 정한 고정 가격으로 전력을 장기간 판매해, 20년간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는 시장입니다.
전력을 실시간 시장 가격으로 사고팔며, 가격 변동성에 따라 수익이 달라지는 시장입니다.
한전이 중개자가 되어 발전사의 전력을 기업에 전달하거나, 직접 매입하는 방식입니다.
한전을 거치지 않고 기업과 발전사가 직접 전력구매계약을 맺는 방식. RE100 수요 기업과 장기 계약으로 안정적 수익을 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