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발전소 금융지원
SINCE 2012 · 재생에너지 금융지원사업

자본이 부족해도,
발전소는 시작됩니다.

정부 정책자금부터 무자본 팩토링까지 — 초기 자금 부담은 줄이고, 발전 수익으로 갚는 길을 젠코가 함께 설계합니다.

GOVERNMENT FUND · 2026

2026년
재생에너지 금융지원사업.

정부(기후에너지환경부·한국에너지공단)가 운영하는 장기·저리 융자입니다. 차수별 예산이 정해져 있어 신청 시기가 곧 당락을 가릅니다.

6,480억원

2026년 총 지원예산 — 전년 대비 약 2배

시설자금 6,460억 + 생산자금 20억. 추경 약 2,205억원 편성 예정으로, 정책자금 문이 어느 때보다 크게 열렸습니다.

2026년,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예산 약 2배 확대

전년 대비 두 배 가까이 늘어난 6,480억원. 그만큼 더 많은 사업장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농촌형 대상 확대

기존 우사에 한정됐던 축사 태양광이 우사·돈사·계사까지 모두 가능해졌습니다.

공공·주차장 신규 포함

햇빛소득마을·공공형 태양광·공영주차장 발전사업이 새로 지원 대상에 들어왔습니다.

접수는 3차수로 진행됩니다

1

우선지원 4.13 ~ 4.17 · 일반지원 4.20 ~ 4.27

전체 예산의 약 90% 집중 배정 — 사실상 1차가 본게임

2

우선지원 5.25 ~ 5.29 · 일반지원 6.1 ~ 6.5

잔여 예산 약 10%

3

상시접수 7.6 ~ 예산 소진 시

잔여 예산 — 조기 마감되니 서두를 것

대출기간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
금리분기별 변동금리 (저리) · 매 분기 센터 공고
태양광 한도동일사업자 300억 이내
신청 금액최소 3,000만원 이상 · 추천 100만원 단위
모듈 조건탄소배출량 655kgCO₂/kW 이하 저탄소 모듈

총사업비의 최대 85%까지 빌릴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개인·협동조합 포함 기본 80% 85%우선지원 시
중견기업 기본 75% 80%우선지원 시
대기업RE100 자가소비 기본 45% 50%우선지원 시

산업단지·공장 태양광, 햇빛소득마을 등 정책연계·우선지원 대상이면 위 기본 비율에서 +5%p 상향됩니다. 우리 사업장이 우선지원에 해당하는지 꼭 확인하세요.

우리 사업장은 어디에 해당될까

우선지원 +5%p

산업단지 · 공장

  • 공장등록증을 보유한 사업장
  • 산업단지 내 공장 지붕·부지
  • 자가소비형·발전사업 모두 가능
  • 우선지원 대상 → 최대 85%
2026 대상 확대

농촌형 (축사)

  • 농어업인 자격 보유자
  • 우사 · 돈사 · 계사 지붕 모두 가능 (2026 확대)
  • 해당 지역 주민등록 요건 충족
  • 정책자금 매칭으로 자기자본 부담↓
2026 신규

도심 · 공공 · 주차장

  • 지자체·공공기관 보유 부지
  • 공영주차장·공공시설 유휴부지
  • 햇빛소득마을·공공형 태양광 신규 포함
  • 주민참여형·공영주차장은 우선지원

※ 위 조건은 주요 요건이며, 세부 자격은 부지·사업자 형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해당 여부는 무료 상담으로 확인해 드립니다.

융자금, 어디에 쓸 수 있나

지원되는 비용
  • 설비 및 부대설비 구입비
  • 설치·개수 공사비 (계통연계비 포함)
  • 설계·감리비 (기술도입비 포함)
  • 시운전비
제외되는 비용
  • 부가가치세
  • 토지 구입비
  • 인허가 비용
  • 중고 설비 · 무상지원 받은 시설

신청부터 인출까지, 이렇게

01사업계획 공고

신·재생에너지센터가 당해연도 사업계획 공고

02온라인 자금신청

공동인증서로 온라인 접수

03서류검토 · 평가

센터·종합지원센터 심사

04추천서 발급

평가 통과 시 자금추천서 발급

05금융기관 대출

은행 담보심사 후 대출 승인

06인출 · 사후관리

추천일 3개월 내 30%↑ 인출, 연내 완료

융자 취급 금융기관

※ 출처: 2026년 신재생에너지 금융지원사업 공고(기후에너지환경부·한국에너지공단). 금융기관은 신청자가 자율 선정합니다. 분기 금리·세부 자격·예산은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정확한 조건은 상담 시 확인해 드립니다.

FINANCING · 융자 · 대출

정책자금 외,
또 다른 자금의 길.

정책자금 자격이 안 되거나 한도가 부족할 때, 젠코가 연계하는 금융 상품으로 자금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일반 금융대출

제1금융권 담보대출

국민·기업·농협 등 젠코가 자주 진행하는 은행을 소개해 드립니다. 태양광 시설·담보 기반 대출입니다.

대출 방식
담보 제공
대출 금리
3 ~ 5%
정책 연계 · 전용 대출

쏠라론

신규 및 기존 태양광발전사업 운영자(99kW 이상)를 위한 전용 대출.

대출 한도

신규 시설 — 최대 80% 이내총 공사비 · 감정평가금액 또는 예상매출액 기준

기존 시설 — 60~70% 이내운영기간 예상매출액 · 고정계약 미체결 시 60% 적용

대출 금리

최저 4.70 ~ 최고 5.40%2025.01.10 기준 · 기준일자에 따라 변동 가능

대출 기간

최대 20년거치기간 1년 가능

상환 방식

원리금 균등상환

쏠라론 심사서류
사업자등록증발전시간자료 (한전)발전사업 허가증개발행위허가증발전수급계약서REC 장기계약서사용전검사 확인증

※ 위 금리·한도·기간은 상품 안내이며 대출을 약속·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조건과 승인 여부는 금융기관 심사·기준일자에 따라 달라집니다(쏠라론 금리는 2025.01.10 기준 · 기준일자에 따라 변동). 정확한 조건은 상담 시 안내해 드립니다.

JENCO EXCLUSIVE

젠코 전용
태양광 대출상품

젠코와 공사계약을 맺은 발전사업주를 위한 자체 여신상품입니다. 발전소 준공·사용전검사·전력수급계약 체결을 확인한 뒤 실행하며, 상환은 발전 수익에 맞춰 설계됩니다. 자세한 조건은 상담을 통해 안내드립니다.

  • 상환은 발전 수익에 맞춰 설계
  • 전력수급 매출채권 양도담보 기반
  • 발전소 가동·전력수급계약 확인 후 실행
대출 한도100kW당 ●억 ●천
여신 기간최대 60개월
연이율 · 수수료연 ●.●%
정확한 한도·금리는 상담을 통해서만 안내드립니다
대출상품 문의하기

※ 본 내용은 상품 개요 안내이며 대출을 약속·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여신 한도·금리·기간·승인 여부는 차주의 자격과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FACTORING · 무자본 시공

초기 자본이 없어도,
발전소를 짓는 법.

당장의 자본이 부족한 사업자를 위한 금융 솔루션. 젠코가 먼저 발전소를 짓고, 발생한 발전 수익으로 장기간에 걸쳐 갚습니다.

FACTORING

금융기관이 기업의 매출채권(외상매출채권)을 매입해, 이를 바탕으로 자금을 빌려주는 제도입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당장 자본이 없거나 부족한 사업자 — 토지·건물에 이미 담보가 설정되어 태양광 시설담보 대출이 어려운 공장주 등.

발전사업자
젠코
금융회사

발전사업자는 발전소 대금을 수년에 걸쳐 젠코에 갚고(외상매출채권), 젠코는 이 채권을 금융회사에 담보로 넘겨 현금을 먼저 확보합니다. 그래서 사업주는 목돈 없이 발전소를 짓고, 발전 수익으로 장기 상환할 수 있습니다.

초기 자본 0원목돈 없이 발전소 착공
발전 수익으로 상환버는 돈으로 갚는 구조
시공+금융 원스톱젠코가 한 번에 연계
REVENUE · 제도 전환

수익구조,
이렇게 전환됩니다.

RPS 폐지로 태양광 수익구조가 바뀌는 중입니다. REC가 사라진다고 수익이 사라지는 건 아닙니다 — 변동성 큰 현물거래에서 20년 고정가격 계약으로, 더 안정적인 방향으로 전환됩니다.

~ 2026 현재 구조

SMP(전력 판매) + REC(가중치). 신규 REC 발급은 2026.12.31까지 인정.

2027 ~ 재생에너지 계약시장

정부 입찰 기반 20년 고정가격계약 + 직접 PPA 중심. 가격 변동 위험↓, 수익 예측 가능.

~ 2029·30 현물 REC 폐지

RPS·REC 현물시장 단계적 종료(2~3년 유예). PPA·고정가격계약으로 일원화.

젠코의 역할 — 준공 시점과 사업 유형(2026년 내 준공 / 신규 / 기존 고정가격계약자)에 맞춰, 현물·고정가격계약·PPA 중 가장 유리한 수익구조를 설계해 드립니다. 제도 전환기일수록 경험 있는 시공·금융 파트너가 중요합니다.

WHY FIXED PRICE · 단가 변동성

고정가격으로
가는 걸까요.

현물 REC 가격은 그동안 크게 출렁였습니다. 2017년 12.6만원에서 2021년 3.6만원까지 떨어졌다 다시 반등 — 이 변동성이 사업자의 수익을 불안하게 만들었고, 그래서 20년 고정가격계약으로 전환합니다.

REC 현물 연도별 가중평균원/REC · 출처 전력거래소

2021년 저점(35,771원) 이후 RE100 수요로 다시 5만~7만원대로 반등했으나, 현물시장 자체가 단계적으로 폐지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SMP·REC 단가는 전력거래소(kpx.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MARKET · 전력 거래

전력 거래 시장과
PPA 종류.

발전한 전력을 어디에, 어떻게 파느냐가 수익 안정성을 결정합니다. 제도 전환으로 PPA의 비중이 커지고 있습니다.

장기계약시장

미리 정한 고정 가격으로 전력을 장기간 판매해, 20년간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는 시장입니다.

단기현물시장

전력을 실시간 시장 가격으로 사고팔며, 가격 변동성에 따라 수익이 달라지는 시장입니다.

한전 PPA

한전이 중개자가 되어 발전사의 전력을 기업에 전달하거나, 직접 매입하는 방식입니다.

직접 PPA

한전을 거치지 않고 기업과 발전사가 직접 전력구매계약을 맺는 방식. RE100 수요 기업과 장기 계약으로 안정적 수익을 노립니다.

내 사업에 맞는 금융,
무료로 설계받으세요.

정책자금·대출·팩토링 중 무엇이 유리한지, 우리 사업장이 우선지원 대상인지, 제도 전환기에 어떤 수익구조가 맞는지 — 젠코가 부지 조건에 맞춰 무료로 진단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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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계산기 접기
REC 가중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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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W당 예상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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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P + (REC × 1.5)